저녁 식탁에 앉은 아이가 밥 대신 물만 마시고 방으로 들어간 지 나흘째입니다. 체육복 사이즈 이야기가 나온 뒤로 아침까지 거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먼저 정할 것은 어떤 식단을 시킬지가 아니라, 지금 체중이 줄여야 할 상태인지와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이 키와 뼈가 자라는 과정을 건드리고 있는지입니다. 다만 이 장면처럼 며칠째 끼니를 거르거나 음식을 거부하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면, 그것은 식단을 고르기 전에 오늘 안에 진료로 확인할 일입니다(아래 「감량을 멈추고 진료부터 받아야 하는 신호」).

지금 체중이 정말 줄여야 할 상태인가
성장기에는 체중계 숫자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나이와 성별에 맞춘 체질량지수 백분위수로 봅니다. 소아청소년 성장도표와 견주어 체질량지수가 85~94백분위수면 과체중, 95백분위수 이상이면 비만으로 봅니다(대한비만학회, 2024). 이 구간 밖이라면 줄일 체중이 아니라 지킬 성장이 먼저입니다.
어른의 체질량지수는 25, 30 같은 고정된 숫자로 끊습니다. 그런데 자라는 중인 몸은 나이가 한 살 올라가고 키가 몇 센티미터 자라는 동안 같은 체중이라도 해석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소아청소년기에는 같은 나이·같은 성별의 분포 안에서 몇 번째 자리에 있는지를 봅니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가 함께 만든 소아청소년 성장도표의 성장상태 측정계산기에 성별과 생년월일, 신장, 체중을 넣으면 백분위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대한비만학회, 2024).
이 확인을 먼저 하는 이유는 통계가 알려 줍니다. 2023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서 정상 체중인데도 자신을 살이 찐 편으로 인식한 비율은 21.7%였고, 여학생 26.1%가 남학생 17.1%보다 높았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최근 한 달 안에 체중 감량을 시도한 비율은 34.4%(여학생 43.8%, 남학생 25.6%)였습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2022년 조사를 바탕으로 한 연구에서는 실제 체중이 저체중이거나 정상체중인 청소년 가운데 40%가 스스로를 뚱뚱하다고 생각했습니다(대한비만학회, 2024).
즉 감량을 시작하려는 쪽 가운데 상당수는 애초에 줄일 체중이 없는 구간에 있습니다. 체중계 숫자가 아니라 체지방과 그 분포를 어떻게 읽는지는 체지방률 정상범위와 측정값 읽는 법에서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성장기 감량이 어른과 달라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키와 뼈, 호르몬, 뇌가 같은 시기에 함께 자라기 때문입니다. 성장에 필요한 열량과 영양소가 모자라면 키 성장 과정에 문제가 생기고, 골밀도가 떨어지며, 생리 불순이나 무월경이 올 수 있습니다(대한비만학회, 2024). 어른은 줄이기만 하면 되지만 성장기에는 줄이는 동안에도 자라야 합니다.
영향은 몸에서만 끝나지 않습니다. 뇌 발달과 뇌 기능에 쓰일 에너지와 영양소가 부족하면 집중력·기억력·학습 능력이 떨어져 학업 성취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감량이 이어지면 심장 박동이 느려지거나, 일어설 때 혈압이 떨어지는 기립성 저혈압, 심전도 이상, 저체온, 전해질 이상 같은 심각한 합병증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대한비만학회, 2024).
정신 쪽도 같은 무게로 봅니다. 극단적인 감량은 불안·우울·초조·수면 장애로 이어질 수 있고, 체중에 대한 강박적인 생각은 음식 섭취에 대한 죄책감이나 신경성 식욕부진, 폭식증 같은 식이장애를 부를 수 있습니다(대한비만학회, 2024). 시험 기간에 집중이 흐트러지고 예민해진 것이 공부량 탓만은 아닐 수 있다는 뜻입니다.
월경이 멈추는 변화는 특히 뒤늦게 알아차리기 쉽습니다. 감량 속도와 월경의 관계는 급격한 감량 후 무월경에서 더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성장기에 피해야 할 세 가지 — 절식·원푸드·보조제
성장기에 문제가 되는 방식은 대체로 세 갈래로 모입니다. 셋 다 짧은 기간에 숫자를 움직이는 대신, 자라는 데 쓸 재료를 먼저 깎아 냅니다.
| 방식 | 성장기에 문제가 되는 지점 |
|---|---|
| 끼니를 거르는 절식·단식 | 키 성장과 골밀도에 쓸 열량·영양소가 함께 줄어듭니다. 낮에 덜 먹은 몫이 밤에 몰려 폭식으로 되돌아오기도 합니다. |
|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디톡스 | 성장에 필요한 열량과 영양소를 고르게 채우지 못해 영양 불균형이 생깁니다. 성장 속도 저하와 특정 영양소 결핍, 무월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 다이어트 보조제·건강기능식품 |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효과가 충분히 검증된 성분은 현재 없습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보조제는 가장 손이 가기 쉬운 쪽이라 조금 더 적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한 원료들은 대부분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근거로 승인됐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된 보조제는 현재 없습니다. 복용 뒤 어지럼증·입마름·두통·복통·설사·혈압 저하·출혈·피로감·복부팽만감 같은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카페인이 들어 있는 제품은 과다 섭취로 인한 부작용이 따로 붙습니다. 빠른 효과를 기대해 여러 제품을 한꺼번에 먹으면 성분이 겹치고 서로 영향을 주어 간 손상, 신장 기능 저하 같은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이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천연 성분이라 괜찮다」는 말이 특히 자주 오갑니다. 검토를 거치지 않은 해외 직구 제품은 표기되지 않은 성분이 들어 있을 수 있어 더 위험합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2017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서 단식, 처방 없이 약을 먹는 행동, 식사 후 구토, 설사약 복용, 한 가지 음식만 먹는 방식 같은 부적절한 체중 감량 방법을 시도한 비율은 22.8%(남학생 17.6%, 여학생 26.3%)였습니다.

체중 숫자 대신 무엇을 목표로 잡나
키가 자라는 동안에는 체중을 떨어뜨리는 것보다 지금 체중을 유지하면서 생활 습관을 바꾸는 쪽을 먼저 둡니다. 과체중이나 비만 구간에 있더라도 체중부터 줄이기보다 생활 습관 변화를 이어 가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권합니다(대한비만학회, 2024). 키가 자라는 동안 체중이 그대로면 백분위수는 저절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목표를 「몇 킬로그램」이 아니라 「이번 주에 지킨 날 수」로 적습니다. 성장기에는 감량 목표 수치를 정해 두지 않습니다. 다만 합병증이 동반된 고도비만처럼 이미 진료를 받으면서 감량 계획을 받아 둔 경우라면 그 계획이 먼저입니다(대한비만학회, 2024). 그 밖의 경우에 실제로 적어 볼 만한 항목은 넷입니다.
- 세 끼를 규칙적으로 — 아침을 거르지 않고 단백질·채소·통곡물을 골고루 둡니다.
- 마시는 것부터 — 당분이 많은 음료를 줄이는 것이 간식 금지 목록을 만드는 것보다 먼저입니다.
- 움직이는 시간 — 만 6~18세의 기준은 매일 60분 이상의 유산소 신체활동이고, 고강도 활동과 근력 운동, 뼈 성장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각각 일주일에 3일 이상 두도록 권합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한국인을 위한 신체활동 지침서」 2023). 한 번에 채울 필요는 없으니 등하굣길 걷기와 계단 오르기, 체육 수업을 합쳐서 셉니다.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도 같은 항목에 넣습니다. 시작할 때는 순서가 있습니다. 끼니를 거르고 있는 중이라면 활동량을 늘리기 전에 세 끼부터 되돌리고, 강도는 한 번에 올리지 않고 점진적으로 올립니다. 앓고 있는 병이 있거나 전에 운동 중 가슴 통증·어지럼이 있었다면 강도 높은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진료를 먼저 받습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하는 도중에 어지럽거나 눈앞이 캄캄해지거나, 가슴이 아프거나 심하게 두근거리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그날은 다시 시작하지 않습니다.
- 자는 시간 — 잠이 줄면 같은 활동량에도 먹는 양이 늘기 쉽습니다. 자세한 기전은 수면 부족과 체중 증가에 적어 두었습니다.
기록은 체중계 숫자 대신 이 네 줄로 씁니다. 한 주에 한 번, 지킨 날이 며칠이었는지만 세면 됩니다. 체중은 한 달에 한 번 같은 요일 같은 시각에 재고, 그 사이 숫자는 보지 않습니다.

식탁과 하루 일과에서 보호자가 맡는 몫
성장기 체중 관리에서 보호자가 맡는 자리는 감시가 아니라 환경입니다. 아이가 고를 수 있는 선택지를 바꿔 두면 규칙을 따로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 금지 목록 대신 집에 두는 것을 바꿉니다. 당분이 많은 음료를 냉장고에서 빼고 물과 우유를 앞줄에 둡니다. 「먹지 마라」는 말이 줄어드는 만큼 식탁의 긴장도 줄어듭니다.
- 체중과 외모를 대화의 주제로 삼지 않습니다. 체형에 대한 부정적인 말은 자존감을 떨어뜨리고 식이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대한비만학회, 2024). 대신 「어제보다 잘 잤는지」, 「점심을 다 먹었는지」를 묻습니다.
- 아침 10분을 확보합니다. 등교 전에 바로 먹을 수 있는 형태(삶은 달걀, 우유, 바나나)를 전날 저녁에 꺼내 둡니다.
- 기록은 아이가 직접 씁니다. 보호자가 대신 적으면 감시가 되고, 본인이 적으면 판단 재료가 됩니다.
- 식탁 규칙은 가족 전체에 같이 적용합니다. 혼자만 다른 밥을 먹는 구조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접근했을 때 밤에 몰아 먹는 반동이 어떻게 생기는지는 절식 반동과 폭식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성장기에는 이 반동이 더 자주 생깁니다.

감량을 멈추고 진료부터 받아야 하는 신호
의식을 잃고 쓰러졌거나 경련이 있었다면 그 자리에서 119에 신고합니다. 그만큼 급하지 않더라도 먹은 뒤 일부러 토하거나 설사약을 쓰는 행동, 석 달 넘게 월경이 없는 상태, 일어설 때 눈앞이 캄캄해지는 증상 — 이 가운데 어느 하나만 있어도 식단을 손볼 자리가 아니라 오늘 안에 진료를 받을 자리입니다. 「석 달」은 무월경을 분류하는 기준이지 그때까지 기다려도 되는 기간이 아닙니다. 감량 중에 월경을 한 번이라도 건너뛰었다면 그날부터 하던 방식을 멈추고 진료 일정을 잡습니다.
신호는 급한 정도에 따라 세 층으로 나눠 둡니다. 각 줄에 나열한 항목은 전부 해당해야 하는 조건이 아닙니다. 한 줄 안에서 어느 하나만 있어도 그 층에 해당합니다.
| 신호 | 시점 | 행동 |
|---|---|---|
| 의식을 잃고 쓰러짐, 경련, 가만히 있는데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림, 숨쉬기가 힘듦 | 즉시 | 119에 신고하고 응급실로 가십시오. |
| 먹은 뒤 일부러 토하거나 설사약을 씀, 음식을 거부함, 석 달 넘게 월경이 없음, 일어설 때 눈앞이 캄캄해짐 | 오늘 안에 |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으세요. 먹고 토하는 행동이 되풀이되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함께 필요합니다. |
| 월경을 한 번이라도 건너뜀, 최근 6개월 키가 거의 자라지 않음, 늘 춥다고 함,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빠짐, 아침에 일어나기 어려움 | 그날부터 | 지금 하고 있는 감량 방식을 먼저 멈추고, 날짜와 함께 적어 진료 일정을 잡습니다. |
가운데 층의 신호가 특히 늦게 드러납니다. 음식을 거부하거나 몰래 토하는 행동은 본인이 먼저 말하는 경우가 드물고, 무월경은 몇 달이 지나서야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석 달」은 무월경으로 분류하는 기준이지 그때까지 기다려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체중을 줄이는 중에 월경을 한 번 건너뛰었다면 그 시점이 방식을 멈추고 기록을 시작할 자리입니다. 이런 신호로 먼저 진료를 받으셨다면 그 결과지와 복용 중인 것을 그대로 가지고 오세요. 지금 성장 기록과 나란히 놓고 저희가 함께 봅니다. 추가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보이면 협진이 가능한 의료기관을 안내해 드립니다.
성장기 체중 관리, 어디서부터 시작하나
청소년 다이어트에서 먼저 정할 것은 몇 킬로그램을 뺄지가 아니라, 지금 체질량지수가 성장도표의 어느 구간에 있는지와 오늘 하고 있는 방식이 자라는 과정을 건드리고 있는지입니다. 목표를 체중 숫자에서 습관으로 옮기는 것만으로 성장기에 잃을 것이 크게 줄어듭니다. 이번 주에는 백분위수 확인과 일주일치 식사·수면 기록, 이 두 가지만 해 보셔도 됩니다.
저희 다이즐한의원 수원점은 성장기·웨딩·갱년기처럼 생애주기와 상황에 맞춘 맞춤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성장기 상담은 보호자와 함께 오셔서 최근 성장 기록(키·체중 변화)과 일주일치 식사·수면·활동 기록을 먼저 보는 것으로 시작하고, 지금 필요한 것이 생활 관리인지 진료인지는 민현주 원장의 진찰 뒤에 정합니다. 학교와 학원 일정 때문에 저녁이 아니면 어렵다면 월·화·수는 20시 30분까지, 금요일은 19시 30분까지, 토요일은 14시 30분까지 진료하고 목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쉽니다(경기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184 캐슬타워 3층 · 031-898-7762, 자세한 안내는 오시는길).
자주 묻는 질문
Q1. 중학생이 살을 빼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체중계 숫자를 목표로 잡기 전에 나이·성별에 맞춘 체질량지수 백분위수부터 확인합니다. 85백분위수 미만이면 줄일 체중이 아니라 지킬 성장 쪽이고, 그 이상이면 체중을 떨어뜨리기보다 지금 체중을 유지하면서 생활 습관을 바꾸는 순서로 갑니다(대한비만학회, 2024).
Q2. 청소년은 다이어트를 아예 하면 안 되나요?
체중 관리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니고, 문제가 되는 것은 극단적인 방식입니다. 대한비만학회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합병증이 동반된 고도비만 등과 같은 경우에 한해 전문가와 상의한 뒤에만 고려하도록 적고 있습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쪽입니다.
Q3. 한 달에 10kg 감량이 성장기에도 가능한가요?
성장기에는 감량 속도를 목표로 정해 두지 않습니다. 짧은 기간에 체중을 크게 줄이면 키 성장과 골밀도, 월경, 집중력이 함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대한비만학회, 2024). 숫자와 기한을 먼저 정해 두는 방식 자체가 성장기에는 권하기 어려운 접근입니다.
Q4. 청소년이 뱃살만 빼는 방법이 있나요?
특정 부위만 골라서 빼는 방법은 없습니다. 복부 둘레는 전체 활동량과 식사 패턴이 바뀌면서 함께 변합니다. 윗몸일으키기 횟수를 늘리는 것보다 매일 60분 이상의 유산소 신체활동(만 6~18세 권장 기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당분이 많은 음료를 줄이는 쪽이 먼저입니다. 다만 지금 끼니를 거르고 있다면 활동량을 늘리기 전에 세 끼부터 되돌립니다.
Q5. 다이어트 보조제나 건강기능식품은 괜찮나요?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효과가 충분히 검증된 성분은 현재 없습니다(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승인된 원료들도 대부분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근거입니다. 복용 뒤 어지럼증·입마름·두통·복통·설사·복부팽만감 같은 이상반응이 보고돼 있고, 여러 제품을 한꺼번에 먹으면 간 손상이나 신장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성장기에는 피하는 쪽으로 봅니다.
Q6. 상담을 받으러 갈 때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최근 1년 동안의 키와 체중 기록(학교 건강검사 결과지가 있으면 그대로), 일주일치 식사·수면·활동 기록, 지금 복용하고 있는 것이 있으면 그 이름까지 적어 오시면 됩니다. 미성년자 상담은 보호자와 함께 오시는 편이 판단 재료가 더 많습니다.
참고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별 진단과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대한비만학회, 청소년 시기의 극단적인 다이어트, 괜찮을까?, 2024-08-27 — 체질량지수 백분위수 기준(과체중 85~94, 비만 95 이상), 성장도표 측정계산기 안내, 극단적 감량의 신체·정신 영향, 2022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기반 연구 수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청소년과 다이어트 보조제, 2024-11-07 등록 · 2026-05-07 갱신 — 2023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신체이미지 왜곡 인지율과 체중 감량 시도율, 2017년 조사 부적절한 체중 감량 방법 비율, 청소년 대상 보조제 안전성과 이상반응.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신체활동! 알려드리겠습니다!, 2023-07-26 등록 · 2026-07-27 갱신 — 만 6~18세 아동·청소년 신체활동 지침(매일 60분 이상 유산소, 고강도 활동·근력 운동·뼈 성장 활동 각각 주 3일 이상). 참고문헌은 「한국인을 위한 신체활동 지침서」(2023).
- 질병관리청·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 성장상태 측정계산기로 성별·나이별 체질량지수 백분위수 확인.
- 질병관리청, 청소년건강행태조사 — 위 문서들이 인용한 조사의 출처.
